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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의원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상세보기 - 제목,작성자,작성일,조회수,내용,첨부파일,공개여부 정보 제공
제목 서울한의원 의사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황숙희
조회수 165
지난 주말에 엄마를 모시고 제천 서울 한의원을 방문하였습니다.
엄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진료를 위해 병원에 가는것도 쉽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주말 토요일에 모시고 갔더니 한의원 실내 도배공사등으로 진료를 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엄마를 다시 모시고 나왔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간호사 선생님께서 나오셔서 의사선생님께서 진료를 봐주시겠다고 들어 오라고 했습니다.
몸도 불편하신데 힘들게 오셔서 진료를 보지 못하고 가는게 안타까우셨는지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공사중임에도 옆에 간이침대를 만드시고 엄마를 진료해 주셨습니다.
또한 불편하게 진료받으시는게 죄송하시다면서 진료비도 받지 않으셨습니다.
환자의 입장에 서서 배려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몸의 병을 치료 받는것만큼 마음의 병도 함께 치료되는거 같아 흐뭇한 하루였습니다.
엄마는 집에 오셔서는 동네분들께 칭찬 보따리를 한참이나 푸셨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의사선생님,간호사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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