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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기만행위 및 욕설 신고합니다. 상세보기 - 제목,작성자,작성일,내용,조회수,첨부파일 정보 제공
제목 소비자 기만행위 및 욕설 신고합니다.
작성자 엄유준
소비자 신고센터에서는 제천시청에 글을 적으라 하였지만, 어디에 적어서 신고를 해야할지몰라 여기에 적어봅니다.
21년 11월 3일 17시 30분경, 제천시 장락동에 위치한 주성마트에 물건을 사러 갔었습니다.
요즘 아시다시피 뉴스에도 자주나오는 물류대란의 원인 요소수를 사러가기 위함이였는데요.
제가 마트에 들어섰을때만해도 진열대에 3.5리터 요소수가 6개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차가 화물차이다 보니 그 양으로는 턱없이 부족하였고, 마트 직원분에게 혹시 요소수가 더있냐고 요청하였더니 주성마트 과장이란 사람이 내려와서 한다는 말이 이 물건에 대해서는 예약이 잡힌 물건이라 팔 수 없다고 말합니다.
저 포함 마트에 오신 손님께서도 예약이 잡혀있는게 말이 안된다.
사전에 공지도 안되어있었을뿐더러 진열대에 있는걸 가져왔는데 어딜봐서 예약이라는거냐며 물었지만, 그 주성마트 과장이란 사람은 지금 공지해 드리고있지않냐면서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6개중 1개만 드릴테니 그것만 사고 나가라고 저에게 요청하였고, 저는 한개라도 더 필요하기에 공지를 해주셨으면 이럴 일도 없었을테고하니 한개만 더 저에게 파시라고 요청하였지만, 그 과장이란 사람은 지금 1개 파는것도 주성마트 대표님이 허락해줘서 파는거니 감사하게 생각하며 가시라고 합니다.
제가 물건을 사다보니 너무 황당해서 혼잣말로 이건 소비자 기만행위 아니냐, 사전에 공지도 없었을뿐더러 예약이 잡혀있던 상품이면 미리 빼놓는게 정상아닌가 라고 말하였고
그 분이 제가 하는 혼잣말이 불편하셨는지 뭘 자꾸 혼자 중얼거리냐며 씨부리지 말고 나가세요 라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났지만 사람도 많았고 거기서 같이 욕하고 말하기엔 같은 사람이 될까 싶어 알겠다하고 나온 뒤 소비자신고센터에 요청을 하였습니다.
이 문제점에 대해서 제 잘못이 있는걸까요?
욕먹은거에 대해 사과라도 받고싶습니다.
제천시 공무원분들 이 문제에 대하여 해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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